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민관 합동 안전점검

공유
0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민관 합동 안전점검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기간 맞아 안전사고 예방 교육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맞아 민관 합동안전점검 모습. 사진=수권매립지관리공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맞아 민관 합동안전점검 모습. 사진=수권매립지관리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기간(4월 22일.~6월 21일.)을 맞이하여 지난 13~14일 양일간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민간전문기관, 지역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과 함께 국가핵심기반시설인 제3매립장 및 침출수처리장 등 5개 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합동 안전점검은 매립장 제방 침하·균열·파손 등 관리상태와 소방·전기시설 및 유해·위험 기계의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자원화시설 및 도로 등 총 25개 시설에 대하여도 5월 31일까지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자체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송병억 사장은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여 조치하는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국가핵심기반시설인 수도권매립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안전사고에 취약한 시설 등을 사전에 점검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범정부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