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방문은 지난 2022년 8월 반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으로 시작된 ‘민선 8기 기업 SOS 이동시장실 겸 기업애로 현장기동반’을 운영한 것이다.
산일전기는 변압기, 철도차량 부품 등을 생산하는 회사로 특히, 변압기 부분에서는 국내 중소기업 중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68% 오른 2146억 원의 매출 성과를 냈고 한국무역협회 1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있다.
이날 이민근 시장은 박동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사업본부 관계자와 간담회를 하고 공장증설에 따른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공장 시설을 둘러보며 무더운 여름철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 점검을 챙겼다.
이에 이민근 시장은 “안산시는 기업도시로서 시와 기업은 지역경제를 함께 이끌어가는 원팀”이라며 “기업이 발전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환원에도 관심을 가져 달라”고 덧붙였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