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농산, 안산초지종합사회복지관에 총각무 1250kg 후원
이미지 확대보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5년부터 푸드뱅크 사업을 통해 도매시장 내 남은 농산물을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에 무상 지원하며 도매시장의 공익적 기능 증진 및 지역공동체 형성 강화에 힘써 왔다. 이번 나눔은 올해 들어 4번째 후원으로 지난 3년간 기부한 농산물은 총 4톤에 이른다.
노영현 반월농산 대표는 “더운 여름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나눔의 기쁨을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구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상생하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해주시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이번 후원은 3개월 연속된 릴레이 나눔으로 더 큰 의미가 있는 만큼 상인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소외계층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지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