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계고 45곳 재학생 대상 고용서비스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서울시교육청은 8일 직업계고 45곳 재학생 대상 고용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울노동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의 희망 업종 사전 조사, 유망 구인기업 발굴, 진로 프로그램, 1대 1 진로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생을 위해선 단기집단 상담, 기업탐방·직무체험, 취업역량 강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형소 서울노동청장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뜻 깊다”며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직업계고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