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가 기획·추진하는 ‘온기 나눔 캠페인’과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취지에 맞춰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 등 관계자와 적십자봉사회 예천지구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해 키트를 만들었다.
키트는 폭염에 대비해 여름 이불 세트, 손 선풍기, 모기장, 젤리 비타민, 모기약, 주방세제와 같은 물품들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함께 키트를 만들면서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취지에 공감하며 이웃에게 냉기 나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키트 제작을 위해 경상북도개발공사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후원과 물품을 지원해 키트 구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번 행사에서 제작한 총 300개의 키트는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의 취지에 맞춰 도내 취약계층과 영·유아 300세대에 지원한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