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월산면 ‘서린원’ 등 5개소 선정
이미지 확대보기전남 담양군이 제5회 담양군 예쁜 정원 콘테스트의 공모 결과를 발표하고 1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신청한 정원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사위원단의 현장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개소(월산면 서린원), 우수상 2개소(용면 명아원, 창평면 한옥의 사계), 장려상 2개소(고서면 향림보가, 수북면 향기나는 정원)로 총 5개소를 선정했다.
심사는 식물의 다양성 및 관리 실태, 정원의 조화성, 관광 자원화, 정원문화 확산성, 정원의 지속성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선정된 5개 정원에는 상장과 인증 현판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김은주 산림정원과장은 “인문학과 원림의 문화도시인 담양군은 한국정원문화원 건립, 인문학교육·전통정원 특구 사업 등 다양한 정원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관광 브랜드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