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요가 있는 학교의 신청을 받아 시에서 임명한 성인지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한다.
교육 내용은 △교육의 필요성 △정의 및 유형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청소년의 인식 △디지털 성범죄(딥페이크) 예방 △대처 방법 △2차 가해 예방 △도움 기관과 신고기관 안내 등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가 일상을 해치는 심각한 범죄임을 인식하고 경각심을 가지도록 학생 눈높이에 맞춘 자세한 강의를 할 예정이다.
두현지 여성보육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적 자율권과 인격권을 침해하고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며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을 전달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