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사진전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천상륙작전의 주요 장면부터 내륙으로의 진출 과정, 그리고 당시 인천의 모습과 1950년 9월 이후 인천의 변화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이번 전시는 전쟁의 참혹함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국민 모습과 참전용사들의 용기 있는 발자취를 깊이 느끼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사진전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업적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이어받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