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사이버 공간 단체방에서 확산되고 있는 딥페이크 범죄 예방을 위해 도교육청 주관으로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도청과 함께 진행했다.
이후 간담회는 딥페이크 피해 및 대응 현황 공유, 학교 현장 디지털 성범죄 발생 유형 및 추세 공유, 피해자 지원 방안, 예방 교육, 유관기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대응을 위해 경찰청, 도청과 구축·운영한 상시적 협력 체계를 더 강화하고 디지털 성범죄로 인해 불안을 겪고 있는 학교 현장을 안정화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딥페이크 등 신종 디지털 성범죄와 관련해 학교 현장 밀착형 특별대책반 가동, 원스톱 신고 및 지원 체계 구축, 유관기관 연계 지원 체계 강화, 예방교육 강화, 디지털 시민교육 함양 등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없는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