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모션은 대만 타이베이의 상징으로 세계에서 11번째로 높은 건물인 타이베이 101의 광장에서 개최했으며, 이틀간 약 5000여 명의 타이베이 시민이 몰려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인 한강을 메인 테마로, 대만 시민들이 서울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MZ세대를 겨냥한 포토존이 참가자들에 큰 호응을 받았다.
그리고 서프라이즈 티켓 찾기, 따릉이 체험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서울의 다양한 매력도 즐기고 기념품도 받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서울의 매력을 알리는데 총력을 쏟았다.
권혁빈 서울관광재단 글로벌마케팅팀장은 “타이베이 시민들이 마치 서울 한강을 직접 방문한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모션이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서울 관광 홍보로 외래관광객 유치에 힘써 3377 서울관광 미래비전에 한걸음 다가서겠다”라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