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천시 2025년도 예산안 규모는 9,978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163억 원(1.66%) 증가한 수치다.
백 시장은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하고, 민선 8기 핵심 시책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 포천시가 이룬 주요 성과를 되짚으며 내년도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내년도 예산은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 및 돌봄 서비스 확대 △생활 인프라 확충 △테마형 관광도시 조성 △실효적 인구성장 시책 등 5대 분야에 중점적으로 배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백 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채무 없는 도시로서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며, 시민에게 필요한 사업에 예산을 우선 투자하겠다”며 “시의회와 협력해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