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경남정보대에 따르면 현재 대한간호협회 정신간호사회 부산·울산·경남지회장인 변은경 교수는 지역사회 정신보건 기관의 자문 및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술대회 개최, 연구 공모사업, 지역사회 정신보건 활동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변은경 교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정신건강 관련 기관 및 시설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사회에서 간호사로 활약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