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꿈나무카드 사용 CU편의점 방문
도시락 점검 및 현장 의견 직접 청취
도시락 점검 및 현장 의견 직접 청취
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는 결식우려아동 지원사업을 통해 학기 중 2만 4천여 명, 방학 중 2만 7천여 명의 결식 우려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급식비를 1식당 9000원에서 9500원으로 인상해 학기 중에는 조식과 석식을, 방학 중에는 조‧중‧석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이들은 급식카드로 편의점과 음식점 등 다양한 곳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박상혁 위원장을 비롯해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이 함께했다.
박상혁 위원장은 현장에서 급식카드로 도시락을 구매해 직접 시식하며, 점주로부터 아이들의 이용 사례와 불편 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박 위원장은 끝으로 “설 연휴에도 소외받는 아동이 없도록 부탁한다. 아동급식카드 시 불편함이나 개선이 필요한 점을 꼼꼼히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며, 특히 “아이들이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을 균형 있게 섭취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게 교육위원회가 세심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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