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둔 일요일인 16일도 서울 도심 곳곳에서 탄핵 찬반진영의 집회가 열렸다.
윤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를 이끄는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광화문 서십자각 터 농성장에서 '2차 긴급집중행동'에 돌입할 것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비상행동은 야5당과 함께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숭례문을 거쳐 되돌아오는 경로로 행진한다.
도심 집회로 서울광장부터 인권위까지, 종로구청에서부터 세종대로 사거리까지 등 일부 구간은 부분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