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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신도시 미래 비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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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신도시 미래 비전’ 간담회 개최

양주시, ‘양주신도시 현안 사항 간담회’ 개최. 사진=양주시이미지 확대보기
양주시, ‘양주신도시 현안 사항 간담회’ 개최. 사진=양주시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양주신도시 현안 사항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들과 지역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개최된 열린 간담회는 15개 주요 현안 중에는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옥정지구 학교 개교 방안 ▲교통 기반 시설 확충 등 ‘양주신도시’의 미래 발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들이 포함됐으며, 이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대응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

특히 ▲덕계역 셔틀 열차 운행 ▲경원선 운행 확대 ▲옥정~포천 선 진행 상황 ▲옥정~덕정 연결 추진계획 등 교통 문제 해결 방안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교육 분야에서 옥정 내 중학교 원거리 배정 학생들을 위한 셔틀버스 지원 등 건의 사항에 대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해결책들이 제시됐다.

아울러 ▲회천 지역의 수변공원 개선, ▲문화·체육시설 확충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안도 나눴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청취하며 양주신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립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