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2위를 기록해 소방안전교부세 1억 2천만 원 인센티브 받아
이미지 확대보기지역안전지수는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자료를 활용해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대한 자치단체별 안전 역량을 1~5등급으로 평가하는 지표이다. 등급이 낮을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의미이다.
부여군은 총 6개 분야 중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등 5개 분야에서 3등급 이상의 성과를 기록하였으며, 특히, 화재 분야에서 전년 대비 2등급 상승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여군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인센티브로 받은 소방안전교부세 1억 2천만 원을 군민들의 안전을 더욱 강화하는데 사용해 지역안전지수를 지속해서 높일 계획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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