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기술학교 반도체 교육은 화성시가 화성산업진흥원과 함께 반도체·전자부품 산업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4년부터 중점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47명의 지원자 중 선발된 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33일간 △반도체 공정·장비 이론 △응용 임베디드 디바이스 이론 △장비 실습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받는다.
수료생에게는 ‘화성청년 취업역량강화 사업’ 참여기업(엠에이케이, 유에스티, 티티에스, 피에스케이, 피에스케이홀딩스)에서 3개월간 직무현장실습 기회가 주어져 실제 기업 환경에서 직무 경험을 쌓으며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