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시장 “상록수역세권 개발 통해 구도심 활성화, 안산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이미지 확대보기보고회는 이민근 시장과 허남석 부시장, 관계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사의 과업수행계획 발표로 시작,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는 GTX-C 노선의 상록수역 연장에 맞춰 역세권 주변 시유지를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인구 유입과 GTX-C 이용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앞서 시는 지난해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개발 방향 마련하고자 ‘상록수역세권 개발계획 기본구상 용역’을 수행해 사업 추진 가능성을 사전 검토한 바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