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대상 노후화된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 지원 사업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노후화된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5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난 4월 공고를 거쳐 총 40개소의 보조금 지원요청서를 접수했다.
이후 서류 검토 후 전문 기관인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의 현장평가와 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은 “지속적인 지원으로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대기질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라며 “2차 모집공고에 소규모 사업장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