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북, 광주, 부산, 울산, 인천, 충남이 함께 무장애 관광 협력체계 구축
지역별 관광자원 연계 유니버설 관광 팸투어 실시 및 홍보마케팅 추진 예정
지역별 관광자원 연계 유니버설 관광 팸투어 실시 및 홍보마케팅 추진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유니버설 관광’이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및 동반자뿐 아니라 모두가 편리한 관광환경을 의미한다.
참가기관은 △서울관광재단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광주광역시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울산문화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충남문화관광재단 총 7개 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경북, 광주, 부산, 울산, 인천, 충남 등 지역의 관광기구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무장애 관광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자원 기반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관광약자의 이동권 및 관광향유권을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유니버설 관광 정보교류 및 공동 협력사업 발굴, 내외국인 관광약자 대상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지역별 관광자원 연계 팸투어 실시, 유니버설 관광 콘텐츠 개발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관광재단은 현재 보유 및 운영 중인 △휠체어 리프트 장착 서울 다누림 차량 △무장애 관광종합지원센터인 ‘서울다누림관광센터’△홈페이지 및 SNS 채널 △국내외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각 지역관광기구의 △지역별 매력적인 유니버설 관광자원 △관광약자 대상 서비스 인프라 △온라인 홍보 채널 등과 결합해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에서도 유니버설 관광을 위한 공동 비전과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이기진 충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거버넌스 출범을 계기로 각 지역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관광약자들의 여행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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