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천섬 힐링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890㎡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다목적 강의실, 체험 교육실, 야외정원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 캠핑장은 50개 사이트를 운영해 남한강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야영지로 자리 잡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과의 교감’을 주제로 △어싱(맨발 걷기) △곤충생태 프로그램 △세계 커피 바리스타 체험 △전문 촬영가 스냅촬영 △와인소믈리에 체험 △크리스마스트리 블록 카드 만들기 등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축제 기간에는 버스킹 공연도 두 차례 열린다.
캠핑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여주 농특산물 활용 쿠킹 클래스 △‘강천섬 작은 음악회’ △별자리 관측 등이 마련되고, 다인용 자전거 대여, 기념사진 체험, 열린관광 패키지 등 교통·체험·기념품을 결합한 통합 관광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순열 재단 이사장은 “강천섬이 단순한 계절 축제를 넘어 자연·문화·휴식·체험이 공존하는 복합 힐링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강천섬캠핑장 공식 홈페이지와 힐링센터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