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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모산소하천 산책로 조성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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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모산소하천 산책로 조성 현장 점검

지난 23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가운데)이 모산소하천 산책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3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가운데)이 모산소하천 산책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23일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 756-10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모산소하천 산책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8000만 원을 들여 모산마을 삼거리에서 경안천 합류부까지 길이 약 80m, 폭 1.5~2m 규모의 산책로를 조성하고 연결계단 1개소를 설치하는 내용이다.

해당 구간은 주민들이 경안천 진입로와 안전한 보행로 설치를 꾸준히 요구해 온 곳으로, 지난해 하반기 모현왕산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45번 국도변 인도가 설치되면서 산책로 조성이 가능해졌다.

이 시장은 사업 진행 현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으며 “그동안 주민들이 산책로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으셨을 것 같다”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주민의 입장에서 세심히 살피고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