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강좌는 국가건강검진 결과에서 대사증후군 및 만성질환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사업장 근로자들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스트레스 등으로 만성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건강강좌는 고혈압·당뇨병을 주제로 전문가(순환기내과 전문의)가 만성질환 예방·관리 방법,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관한 유용한 내용을 심도 있게 설명했으며 근로자들은 건강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스스로의 생활습관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공단은 현장에 건강부스를 마련해 혈압측정, 건강상담 등을 진행하며 근로자들의 개인별 건강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합리적 의료이용, 만성질환 건강지원서비스, The건강보험 어플 활용법 등을 홍보하며 근로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의 건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