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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김용진 사장, 취임 후 첫 공식 일정 ‘현장 중심 업무보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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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김용진 사장, 취임 후 첫 공식 일정 ‘현장 중심 업무보고’ 진행

지난 25일 김용진 GH 사장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업무를 보고받고 있다. 사진=GH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5일 김용진 GH 사장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업무를 보고받고 있다. 사진=GH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이 취임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 25일 첫 현장 행보로 △고양방송영상밸리 △일산테크노밸리 △K-컬처밸리 △광명시흥·학온지구 등을 차례로 찾아 현장 직원들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현장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단순한 실적 확인을 넘어, 직원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논의하는 ‘열린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GH 주요 간부진도 함께 동행해 각 사업의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진행했다.
김 사장은 “보고를 위한 보고가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것이 GH의 존재 이유이자 역할”이라며 “주거 안정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 경영을 적극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추석 이후까지 도내 주요 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추진 상황을 직접 챙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현장에서 체감한 내용을 향후 경영 전략에 반영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며 “진행 중인 사업들이 한 치의 오차 없이 완성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현장에서 배운 것들을 GH의 미래 사업 추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