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5시 8분 출발 오전 6시 14분 도착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추석은 개천절(10월 3일), 추석 연휴(10월 5일∼8일), 한글날(10월 9일)이 이어져 최장 10일간의 장기 연휴로, 특히 10월 2일부터 4일까지는 공항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공항철도는 해당 기간 동안 서울역 출발 첫 차 시간을 앞당겨 임시 열차를 추가 운행할 방침이다.
기존 첫 차는 오전 5시 20분 서울역을 출발했으나, 임시 열차는 오전 5시 8분에 출발해 오전 6시 14분 인천공항2터미널역에 도착한다.
이어“공항철도는 승객들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열차 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