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 중인 관내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 프로그램, 도예 체험 등의 시간이 진행됐다.
또한, 이날 복지 현장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초기 상담 소통법 △위원 간 사례 및 지식 공유 △협력 방안 논의 등의 시간도 이어졌다.
유병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협의회 회장은 “지역복지는 행정만으로 될 수 없으며, 주민이 함께할 때 더 따뜻한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위원 간의 교류와 연대를 강화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