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에는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 일대의 해양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직접 수거했다.
‘경기바다 함께해’는 경기도와 김포·시흥·안산·평택·화성 등 연안 5개 시, 그리고 경기신보를 포함한 도내 16개 공공기관이 협력해 깨끗한 경기바다를 만드는 해안 정화 프로젝트다. 경기신보는 2023년부터 3년간 꾸준히 자발적 참여를 이어오며 지역 환경 보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안산시는 마대 등 정화 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했고, 경기신보 임직원들은 해수욕장 일대를 돌며 유입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경기신보도 이러한 도정 방향에 맞춰 경기 RE100 이행, 탄소중립 사회공헌, 해양 정화 활동 등 친환경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시석중 이사장은 “임직원이 뜻을 모아 경기바다를 지키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ESG 실천 활동을 더욱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