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궁 앞 광장서 공식환영식
오찬·카이로大 연설 등 예정
오찬·카이로大 연설 등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이집트 측은 정상회담에 앞서 취임 후 첫 아프리카 방문국으로 이집트에 온 이 대통령을 위해 대통령궁 앞 광장에서 오전 11시께부터 공식 환영식을 진행했다. 이 대통령은 이후 엘시시 대통령과 단독회담을 시작했다.
회담을 마친 후 공식 오찬과 카이로 대학교 연설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아랍권 맹주국 중 하나로 꼽히는 이집트와 한국의 경제·문화적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이집트가 K-9 자주포의 주요 구매국 중 하나인 만큼 방산 협력 분야에서도 성과가 도출될지 주목된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