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에 따르면 가락시장 청과부류 중 채소부류는 2025년 12월 30일 저녁까지 경매가 열리고 2026년 1월 2일 저녁부터 다시 개장할 예정이다. 과일부류는 2025년 12월 31일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026년 1월 3일 새벽 경매가 재개된다.
가락시장 수산부류 중 선어·패류부류는 2025년 12월 31일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026년 1월 2일 새벽 경매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건어부류는 2025년 12월 31일 아침까지 경매가 열리고 2026년 1월 3일 아침 경매부터 재개된다.
또한 강서농산물도매시장(강서시장) 경매제의 채소부류는 2025년 12월 30일 저녁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026년 1월 2일 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과일부류는 2025년 12월 31일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026년 1월 3일 새벽 경매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양곡도매시장은 2025년 12월 31일 오후 6시까지 거래가 이뤄지고 2026년 1월 2일 오전 7시부터 거래를 재개할 예정이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