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경쟁력 강화·글로벌 혁신 생태계 구축 중요성 강조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라이즈센터, 도내 19개 대학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12월 1일부터 3일까지 CECO 컨벤션홀 및 전시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최학범 의장은 축사를 통해 “AI와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속에서 로봇, 우주항공, 스마트조선 등 경남의 핵심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이어 “경상남도의회도 지역대학의 연구역량 강화, 창의적 스타트업 육성, 글로벌 교류 기반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날 개막식에는 도·도의회·교육부·산학기관 관계자, 국내외 대학생 등 900여 명이 참석했으며, 3일간 이어지는 행사 기간 동안 1만여 명이 찾는 대형 글로벌 축제로 운영된다.
이번 페스타는 ‘G-NEX(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를 슬로건으로, △경남 산업 분야별 컨퍼런스 △전시 행사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학협력 기반의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대학의 연구 역량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추진되고 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