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과정 19년간 1100명 이상의 동문 배출... 기업 간 협업 기반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최고위과정은 도내 제조기업의 CEO와 임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미래 트렌드, 혁신경영, 자기경영, ESG 등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1년간 20회에 걸쳐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을 초빙해 강의와 워크숍, 기업 방문, 네트워킹, 협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39명의 원우가 수료했다.
그동안 최고위과정은 19년간 1100명 이상의 동문을 배출해 도내 기업 간 협업 기반을 강화하는 핵심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했다. 경기TP는 동문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지원 정책 정보 제공, 기관 간 연계협력 지원, 애로 기술 상담 등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
정진수 경기TP 원장은 “1년간의 과정을 성실히 마친 제30기 원우들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동문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경기TP 애로상담센터를 통해 적극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TP는 2026년 기술경영최고위과정 신규 입학생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로 안내받을 수 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