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포럼은 수원시 도시재생과와 수원도시재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이찬용 위원장(국민의힘, 권선2·곡선)을 비롯해 유재광(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 조미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 김동은(더불어민주당, 정자1·2·3) 의원 등이 참석했다. 집수리위원, 시공업체, 전문가 등 약 90여 명도 함께했다.
이찬용 위원장은 “집수리 지원사업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이라며 “현장에서 헌신해 온 새빛하우스 관계자와 집수리위원회, 전문가들의 노력 덕분에 많은 가정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재광 의원은 “위원회가 예산과 사업 운영을 면밀히 살펴 필요한 예산이 제때 반영되도록 하고, 현장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은 의원은 “집수리 정책은 시민 만족도와 효과가 모두 높은 사업인 만큼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구조로 설계돼야 한다”며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정책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수원시는 2023년부터 노후 주거지를 중심으로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높은 시민 호응에 따라 누적 지원 목표를 당초 2천 호에서 3천 호로 확대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