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세일 전남 영광군수는 지난 10일 환경관리센터를 방문해 재활용 선별장 등 환경 관련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1일 전했다.
영광군 환경관리센터는 2007년부터 매립시설(22,234㎡), 소각시설(20톤/일), 재활용품 선별시설(10톤/일)에서 46명의 인력이 근무 중으로, 일 평균 39톤 가량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일선에서 근무하는 재활용품 선별시설 근로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소각시설의 40톤 증설 사업과 매립장 수직 증설 사업 등 해당 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살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