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울산항만공사,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을 비롯해 이은국 울산지방해양수산청장, 두창익 울산항발전협의회 부회장 등 울산항 관련 해양수산인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북극항로 추진, 친환경 선박연료 체계 전환, 인공지능(AI) 가속화 등 현재 울산항의 현안 사항들을 공유하며 울산항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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