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본 사업은 장애학생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비장애학생의 포용적 리더십 성장을 목표로 기획된 한경국립대학교만의 차별화된 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는 장애, 비장애 학생 각각 8명씩, 총 16명이 참가하며, 1:1 학습공동체 시스템을 통해 연수 전 과정을 공동 수행한다.
하와이 대학교(University of Hawai'i at Manoa)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NICE(New Intensive Courses in English) 영어연수 프로그램, 캡스톤 프로젝트 및 서비스러닝 현장체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태완 한경국립대 총장직무대리는 “단순히 장애 학생에게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함께 성장하는 국립대학형 통합 교육의 모델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2년의 노하우가 집약된 이번 연수가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향한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