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니어스타워 분당본부는 2012년부터 매년 연말연시 기간 동안 입주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부금을 모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입주자들과 지역 약국(시니어스약국, 정은약국)이 참여해 총 473만7,820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서울시니어스타워 분당본부 입주자들과 지역 약국들은 지난 2012년 이후 매년 300만~500만 원 상당의 성금을 꾸준히 전달해 오고 있다.
이번 기탁된 성금은 구미동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니어스타워 분당본부는 1998년 설립 이래 고령화 사회의 주거 문화 발전을 선도해 오며, 시니어 세대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의료·복지·문화·교육이 어우러진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