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김형겸 수석부회장, 김상모 문화국제국장 및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한 해 동안 거둔 주요 성과(사무국 운영 1위,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3위)를 점검하고, 2026년도 운영 방향과 핵심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
김형겸 수석부회장은 “지난해 우리 체육회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장애인 체육에 대한 평택시의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 덕분”이었다며, “2026년에도 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장애인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도 장애가 체육 활동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평택시가 전국 최고의 장애인 체육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