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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양순 서울시의원, “노원, 지역 정비 및 문화·교육 환경 개선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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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양순 서울시의원, “노원, 지역 정비 및 문화·교육 환경 개선 된다”

봉 의원, 주민 체감도 높은 생활밀착형 예산 400억 원 확보
봉 의원“주민 삶을 바꾸는 민생실천 예산”... 현장중심 의정활동 결실
봉양순 서울시의원. 사진=서울시의회이미지 확대보기
봉양순 서울시의원. 사진=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2026년도 서울시 본 예산에서 노원구 지역 발전을 위해 약 400억 원의 예산을 책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노후화된 도시기반시설의 실질적인 정비부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문화휴식 인프라 조성, 교육환경 개선까지 폭넓은 분야를 망라하며, ‘주민의 삶을 바꾸는 예산’ 등 봉 의원의 의정활동을 통한 성과가 고스란히 반영됐다.

특히 봉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노후화된 하수관로·도로·교량·하천 시설의 안전 문제에 집중해 점검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도로·교량 설치 및 유지 보수(132억) △노후 하수관로 보수·보강(184억) △하천 및 빗물펌프장 안전시설 보강(34억) 등 시민안전과 직결된 도시기반시설 정비 예산으로 총 350억 원을 책정했다.
또한 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환경친화적 녹색 휴식 공간 조성, △경춘선숲길 ‘동행가든’ 조성) △불암산 어울림지구 정비 등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도 마련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노원 전통문화체험관‘다완재’프로그램 운영 △학도암 차문화체험관 건립 예산 등 지역의 전통문화 콘텐츠 기반 강화와 청소년·가족 단위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예산도 새롭게 포함됐다.

서울시의회는 노원의 학습 환경 향상을 위해 관내 13개 초·중·고 학교들의 시설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이번 예산안은 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한 민생예산으로서, 실질적 체감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역의 안전을 다지는 인프라 정비뿐 아니라, 쉼과 여유, 문화와 배움이 있는 도시환경 조성까지 고르게 반영되면서, 봉 의원의 일관된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생활정치 실천 의지가 예산 편성에 효과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다.
봉양순 의원은 “지역 주민의 안전하고 품격 있는 생활환경을 위한 예산이 골고루 반영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예산안을 꼼꼼히 조율했다”며“앞으로도 현장 중심, 주민의 삶을 바꾸는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으로 민생의제를 하나하나 풀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