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프트버켓㈜가 운영하는 전자입찰 분석 플랫폼 ‘모두입찰’이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7일간 무료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두입찰은 단순히 입찰 절차를 대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공공조달 입찰 데이터를 구조적으로 분석해 업체별 맞춤형 투찰 전략을 제공하는 데이터 기반 입찰 대행 플랫폼이다.
2019년 출원해 2022년 특허청에 정식 등록된 ‘데이터에 기반한 낙찰가 예측방법’ 발명특허 기술을 실무 시스템에 적용해, 수천만 건 이상의 과거 입찰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분석하는 방식이 핵심이다. 전자입찰에서 투찰 금액은 예정가격, 사정율, 낙찰하한율뿐 아니라 발주처 특성, 업종별 경쟁 구조, 지역별 입찰 패턴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모두입찰은 이러한 변수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공사입찰, 용역입찰, 물품입찰 등 모든 유형의 공공조달 입찰을 하나의 분석 체계로 관리하며, 업체별·공고별 입찰대행 전략을 자동으로 제공한다. 특히 모두입찰은 별도의 수작업 분석 없이도 기업 특성에 맞는 입찰 정보가 자동으로 정리되는 구조를 갖췄다.
업체의 업종, 지역, 입찰 참여 이력, 경쟁 구조 등을 반영해 각 기업에 의미 있는 입찰 데이터와 투찰 참고 지표를 자동으로 제공함으로써, 기업 내부에 입찰 전담 인력이 없더라도 데이터 기반 입찰대행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두입찰은 이러한 데이터 기반 입찰 대행 시스템을 보다 많은 기업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7일간 무료 이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