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끼리 우승 다툼
이미지 확대보기한국 선수가 우승하면 2018년 이후 첫 우승이다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2)가 2타 차 선두여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 유력하다.
우승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양윤서는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주고 받아 타수를 줄이지 못했으나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쳐 맹추격중인 '국대' 오수민(신성고2)과 '국대' 김규빈(학산여고1)을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오수민은 5타를 줄였고, 김규빈은 1타를 줄여 순위를 끌어 올리며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국대' 박서진(서문여고2)은 6타를 몰아쳐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쳐 전날 16위에서 단독 5위로 껑충 뛰었다.
홍수민(천안중앙고부설방통고3)은 1타를 잃어 합계 6언더파 210타로 공동 7위, '국대' 박서진(대전여고부설방통고3)은 합계 4언더파 212타로 공동 11위에 올랐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뉴욕증시] FOMC 의사록·물가지표에 '촉각'](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21504005307100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