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워크숍은 연구 분야별 현황을 점검하고, 안산시 정책 수요에 부합하는 중장기 연구 방향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안산미래연구원 전 직원과 안산시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으며, 도시계획, 문화·관광, 환경, 에너지, 사회복지, 산업경제, 교통, 도시행정 등 8개 연구 분야별 연구 성과와 2026년 단기 연구계획, 향후 중장기 연구 방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진수 안산미래연구원장은 “연구는 객관적 데이터와 근거를 기반으로 정책 수요자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는 정책 현장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연구 성과를 통해 시정에 기여하는 연구원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