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항시 남구 ‘더퀸’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재준·서석영 경북도의원, 이근안 포항해양경찰서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연합회는 수산업경영인의 자주적인 협동체로 회원 상호간 영어기술과 경영·유통 선진화, 어민 권익신장 등 어촌복지 기여를 목적으로 1991년 10월 설립됐다.
정유관 신임회장은 “경북 동해안은 오징어와 대게 등 국내 최대 어업 전진기지로 발돋움 했지만 10여년 전부터 점점 쇠락의 길을 걷고 있어 대책마련이 절실하다” 며 “어업경영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수산업 발전에 심혈을 기울여 반드시 과거의 명성을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연합회는 2천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어업 활성화에 대한 정부제안 및 지역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일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365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