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다온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존 인센티브 10%에 더해 결제 시 5%의 캐시백을 추가로 지급해 총 15%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매달 제공되는 10%의 충전 인센티브에 더해, 2월 한 달 동안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 형태로 즉시 돌려받는 방식이다.
가령, 2월 중 다온으로 최대 50만원을 결제할 경우, 기존 5만원의 충전 인센티브에 더해 결제 과정에서 2만5000원의 캐시백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일정 부분 줄일 수 있어 50만 원을 충전한 뒤 소비하면 최대 7만5000원을 절감할 수 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