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시에 따르면, 이날 김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한 뒤 순국선열을 추모하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며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의왕으로의 도약을 위해 2026년 시정 운영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현충탑 참배로 첫 일정을 마친 김 시장은 이날 △시민과 함께하는 ‘월례조회’ △3월 개교 예정 학교(의왕푸른초등학교·백운호수중학교) 현장 점검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본격 시정 행보에 들어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