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명 작가 참여, 시 작품 중심의 시화 전시
이미지 확대보기3일 행사 주최 측에 따르면이번 특별전은 오는 11일까지 열리며, 총 77명의 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시 작품을 시화 형태로 선보이고 있다. 시민들은 시와 이미지가 어우러진 작품들을 통해 문학의 정서를 차분히 감상할 수 있다.
개막과 함께 전시장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시적 메시지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시화전은 별도의 공연이나 부대행사 없이 시화 작품 전시에 집중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시화특별전은 문학적 메시지와 시각적 표현이 서로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특히 글과 이미지가 만나 새로운 감성을 전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김송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365774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