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도 개편은 실제 운전 여부를 기준으로 보다 실효성 있게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고령운전자에게 기존과 동일하게 지역화폐 10만원을 지급하며, 만 65세 이후 실제 운전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지역화폐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추가 지원 대상인 ‘실운전 증빙자’는 본인 명의 자동차등록증, 자동차보험 관련 서류 등 실제 운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면허 반납 신청 시 해당 서류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이번 개편된 보상 제도는 올해부터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