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유네스코 등 국제사회가 인정한 경기교육의 우수 사례와 가치를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교육 전환을 선도할 역량과 실천적 리더십을 갖춘 인재 배치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특히 ‘경기미래교육의 완성’이라는 정책 기조 아래 현장 지원 중심의 조직 효율화를 지속 추진해, 교사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되도록 했다.
먼저 교원 인사는 총 1만1906명으로 △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원)장 전직 17명 △교(원)장 중임 전보 11명 △교(원)장 중임 111명 △교(원)장 전보 169명 △공모 교(원)장 만료 승진 42명 △교(원)장 승진 244명 △공모 교(원)장 30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장 전직 1명 △교장 복귀 1명이다.
교육전문직원 인사는 총 515명으로 △본청 국장 1명 △교육장 4명 △직속기관장 4명 △본청 과장 6명 △교육지원청 국장 4명 △본청 장학관 10명 △교육지원청 과장 20명 △직속기관 부장 및 교육연구관 2명 △장학(교육연구)사 104명 △장학(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85명 △늘봄전담실장 신규 임용 275명이다.
도교육청 최종철 교원인사정책과장은 “경기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된다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교육의 본질에 충실한 인사가 이뤄지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균형 잡힌 인사 시스템을 통해 학생이 행복한 미래를 여는 경기미래교육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사 결과는 개인정보 보호와 교육공무원의 책무성을 고려해 ‘게시 목적 외 사용 금지’ 문구와 함께 도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되며, 게시일을 포함해 7일 뒤 삭제된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