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시장은 이날 관계자들로부터 공정 진행 상황과 학급 편성 등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학생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시설 전반을 살폈다.
교실과 체육관, 급식실 등 주요 내부 시설은 물론 통학로를 포함한 학교 외부 환경까지 직접 확인하며, 개교 전까지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철저한 정비를 당부했다.
김 시장은 “새롭게 문을 여는 학교가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