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의 차준환, 스피드스케이팅의 박지우 기수로 배치
이미지 확대보기5일(이하 한국시간)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개회식 입장 순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선수단은 7일 오전 4시부터 열리는 대회 개회식에서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중 22번째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 들어선다.
개회식 입장 순서는 개최국인 이탈리아 알파벳 순서를 기준으로 정해졌다.
이탈리아어로 우리나라 정식 명칭은 'Repubblica di Corea'으로 입장 순서에서는 'Corea'가 기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콜롬비아(Colombia)와 크로아티아(Croazia) 사이에 배치됐다.
경기장이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수 퍼레이드도 분산돼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밀라노 클러스터에만 피겨스케이팅의 차준환(서울특별시청), 스피드스케이팅의 박지우(강원도청)를 기수로 배치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