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9~11일 접수… 일반·교육·사회개발대학원 총 9명 선발
이미지 확대보기광주여자대학교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일반대학원, 교육대학원, 사회개발대학원을 대상으로 총 9명을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
수요자 중심 특성화 대학원 운영
광주여대 대학원은 수요자 중심의 특성화 전공과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를 병행하는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각 대학원은 전공 특성에 맞춘 심화 교육을 통해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모집 과정 및 인원
이번 추가 모집 인원은 총 9명이다.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은 간호학과, 미용과학과, 유아교육학과에서 2명을 선발하며,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은 상담임상심리학과, 물리치료학과, 식품영양학과, 미용과학과, 치위생학과, 항공관광학과에서 1명을 모집한다. 교육대학원 석사과정은 상담심리전공(1급 양성과정) 2명, 유아·특수교육전공 4명을 선발한다.
교원양성 역량 우수 평가
광주여대 대학원은 2025년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미용교육전공이 A등급, 상담심리전공이 B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교육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원서 접수는 11일까지 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면접은 13일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19일 대학원 홈페이지를 통 해 발표될 예정이다.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원 관계자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관련 분야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송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3657745@g-enews.com
































